화곡동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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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킹 조회 9회 작성일 2020-05-25 13:37: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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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플러스] 입원환자 70% '강제 수용'…정신병원 '사설감옥'의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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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원에 끌려 들어간다' 영화에는 종종 나오는 얘기죠. 그런데 그게 영화속에만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국내 정신병원에 입원해있는 8만여 명의 환자 가운데 무려 70%가 강제 입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강제 입원 문제가 계속되자 정부는 지난 달에 대책을 내놓기까지 했는데요. 오늘(14일) 탐사플러스는 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원으로 끌려가 폐인이 되는 것인가…이런 거짓말같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정말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하는 문제를 취재했습니다. 상당 부분이 맞는 내용이었습니다.

정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산울 : 정신병원
정신이 혼미하지도 않았는데 우울증 치료 다 뭐다 약을 먹이는 것은 국가유린이며 악마의탈을 쓴 인권유린 입니다. 정신과약은 잠오는 약이 대부분이며 다리 튀들린 현상과 함께 고통을 동반 합니다. 남자들은 폭력성 때문에 조현병으로 둔갑을 하여 강제 입원 대상이 되기도하고 여자는 우울증과 함께 동반되기도 합니다. +는 남성의 상징이자 욱하는 성질이 있는것에 반해 -는 여성의 상징이자 억눌루는 바램에 마음의 병이 되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도 이세상은 정신병원을 야기 시키는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구나 마음의 병은 갖고 있습니다. 티를 안내는 것 뿐 입니다. 돈벌이 수단이 되온 사설 응급차량과 병원 의사들과의 뒷거래 그리도 보호자들과의 거래 이제는 중단 되어야 합니다. 인권유린은 민주주의에서 있어서는 않되는 중요한요소 입니다. 저도 또한 강제로 사설 구급차에 실려 정신병원을 수감 했습니다. 보호사들의 뒷거래를 눈여겨 봤었고 심한충격으로 대변을 아무데나 보는 환우를 파자 미끼로 유인헤 보호사가 할일을 환자도 아닌 환자가 환자를 대소변을 닦게하는 광경을 목격 했습니다.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깨끗한 사회 미래가 넘치는 사회가 될려면은 정신병원 강제 입원은 멈추어야 합니다.
돈벌이로 수단으로 병명을 만드는 짓은 민주주의에 맞지가 않습니다. 강제입원 재산문제로 되는 경우가 있고 허다하게 타인 무시로 그리고 보호자에 이중인격 이중인격 이야 말로 정신병 입니다. 누구나 정신병은 가지고 있습니다. 티를 안내는 것 뿐 입니다. 경찰도 민중의 지팡이 노릇 잘 않하면 돈벌이 수단으로 정신병원 과 협조하에 뒤를 봐주고 있으니 썩을 대로 썩은 한국사회를 볼 수 가 있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조금한 암이 죽음에 내 몰리게 되게 해서는 않됩니다. 병든 사회는 강제입원 이라는 충격으로 트라우마가 생기게 해서는 않됩니다. 왜냐하면 각자 각자가 필요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록 배려와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면 이세상은 달라집니다. 사랑이 창의력을 발휘 하며 집중력을 높이고 신중하게 대한다면 부작용를 초래하는 약을 먹지 않아도 되며 연관성이 있기에 우리는 상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계기가 바로 신중하게 약을 개발 해야 되는 것 입니다. 국민 모두가 누구나 정신병은 가지고 있기 떄문에 티를 안내는 것 뿐 입니다. 정신병원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정신병원 때문에 트라우마로 자살 선택한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자살도 정신병 이기 때문에 견주어 봅시다.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 입니다........................................................................................
푸른바다 :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는건 맞는것이지만 마음에 병을 든사람을 가두는것은 맞는 것인가.그리고 병든 자에게 감옥보다 못한 감금과 강압적인 생활을 강요하는것은 그것이이말로 비이성적이며 불법이다.더욱이 의료진들을 엄정처벌하라.그것이 민주주의 아니가.
이기환 : 잘못된 정부의 제도 고처야 합니다
국회의원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돈에 만빠져 신경을 안씁니다
김성태 : 저는14살 입니다
제가2년전 12살에 부모님이 갑자기 저를 주변의 살인사건 살해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가로 알코올중독 및 조울증이 있다는 핑계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했습니다
총2년동안 강제로 약을먹고 (어렸을때라 무서워서 다먹었습니다)새벽에 잠깐 일어나 물을마시러 나가면 간호사들이 싸대기를 20회이상 때리며 독방에 감금시키고 하루를 굶겼습니다
그렇게 학교도 못다니고 정신병원에서2년을 지내고서 나중에 알고보니 부모님은 이혼을 할 마땅한 사유가 없어서 그것을 꾸며내어 빌미를 잡아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의 2년이라는 시간은 지옥과도 같았으며 다시는 떠올리기싫을 정도로 무섭기만합니다
제가이렇게 당한것에 대한 보상은 커녕 정신병원에서 말하길 보호자가 이혼한상태에서 입원했므로 입원비는 전액 본인부담이라고 했습니다
어느친척도 도움을주지 않아서 저는 스스로 학교를 결석하며 지금도 병원빚2000만원을 값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시원에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동범 : 정신병동은 치료를 목적으로 있는 곳이지 격리를 목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다. 법으로 장기입원을 금지시켜야 한다.
SCP총관리자 : 나도당햇는뎋ㅎㅎ
류귀순 : 정신병원 보낼때는 가족이얼마나 괴롭고 힘들면 정신병원 보내겠나 정산적인 사람 보내는게 아니라 정신병자 알콜중독자 꼭보내야해 정신병원있는게 다행이야
소원성취 : 밥도 조금주고 밖에 나가지도못하고 화장실이나 치료실갈 때도 간병인이 옆에서 팔장끼고 데리고 다니고 말그대로 자유가없는곳 교도소 감옥 같은곳
Lee Windy : 야. 정팔아.미국은 좋냐? 계속 살겠다고 하니 이해한다. 그런데 너무 맘 조리지마. 조만간 좋은 일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너의 정신병을 빨리 치료받기를ᆢ
l moisture : 근데진짜 저개 필요한것도 있음 ㅋㅋ 게다가 정신병 환자들은 자기가 정상인줄 알지 ㅋㅋ 주위사람 힘들게 하는것도 모르고 ㅋㅋ

[정신과Q&A]당장 정신과에 와야 하는 위험신호는 | 정신과기록/자가치료/우울증/심리상담/정신과비용

14F 대숲정신과 2회 / 정신과 Q&A
이 정도 고민으로 정신과 갈지 말지 고민이시라고요?
기록 남을까, 혼자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어볼게요!
14fmentalcare@gmail.com (익.명.보.장.)
※ 개인별 사례에 따라 상담 내용과 치료 방법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신과 #우울증 #심리상담
잔별 :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는 우울증이라고 까지는 생각하지않는데 스스로 느끼기에 어딘가 무너진 기분이 듭니다...
생리전에는 자기 제어가 잘 안되고 화가 너무 올라오면 손톱으로 긁거나 누르기도 해요.
멍하니 있다가 불현듯 죽고싶다고 생각하고는 화들짝 놀라서 깨기도 하구요...

솔직히 이정도로 10만원에 가까운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가고 좋아질 방법은 없을까요?
뜸팡 : 처음엔 죽는게 무서워서 사는거야 했는데 지금은 죽는것보다 내일을 마주하는게 더 무서워
Julia Lee : 상담 받아보고 싶어서 어디로 가야하나 이 영상 보게 되었고 비용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꽤 많이드네요....
수아 : 옛날에 상처 받은게 계속 마음 속에 머물러 있는데.. 정신과 가도 되는건가요. 우울함도 5년째 심해지고 있고
?그냥 사람임 : 저는 초5압니다 요즘 가족관계 친구관계가 않좋아서.. 오빠가있는데 재 정신벼원 상담 받아야돼 미친-이러고 제 않좋은 말을 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울렁거리는것 같고 힘들어요 자가진단을 할수있나요??
forest no : 약처방이 아닌 상담을 목적으로 가는 정신건강의학과는 ' 공감능력과 연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유튜브에서 보여지는 모습으로는 알 수 없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여지는모습에 많이 속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권위주의적인 젊은 꼰대에 의해 '의료법'의 사각지대에서 제가 받은 고통을 생각하면, 방송에서 선량한척 하는 모습에 구역질이납니다.

방법은 다르지만, 유튜브 약사 약쿠르트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뇌부자들'방송듣고, 1월경에 그 멤버중 한명의 병원에 갔으나, 오히려 상처만 받았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민원넣었지만, 민원담당자들은 안타깝지만 '의료법'상 어떻게 할 수 없다는 답변만 하더군요.

민원대응하는 것 보고, 그 의사의 민낯을 봤습니다.

그 이후 , '팟캐스트'나 '유튜브' 출연 의사는 믿고 거르기로 맹세하였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해 선입견이 없었는데, 지금은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할 말은 많지만, 그만 두겠습니다.

들으시는 분들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라고, 댓글 남깁니다.

정신건강의학과'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확실하게 배제시킬 의사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뚜르뜨 : 사실 감기기운있을때 병원가는것처럼 정신병원 심리상담을 가고싶지만 금액때문에 장벽이 너무높고
높은 가격에 비해 좋은 선생님들을 만날 확률이 너무 낮은듯.....
굥. : ㄷㄷ 돈도돈인데.. 그만큼 돈을 들여도 나아지리란 확답도 없고 의사도 의사따라 이상한사람들 진짜 있음
다녀온사람들 썰 듣다보면 그사람들이 예민한게 아니라 오히려 상담 치료 받아야될것같은 사람들이 의사라고 상담하고 있는 경우도 봤고...;
이리 : 정말 정신과 의사마다 심리상담사마다 여러분에게 맞는 사람이 다 다릅니다. 병원과 센터를 옮기며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수 있지만, 여러분에게 지지가 되어줄 단 한사람이 분명 있을테니 여러 병원과 센터를 다녀보세요. 비록 전 너무나 깊은 우울증에 더이상의 치료는 포기했지만, 죽기전까지 조금이라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꿈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걸려도, 늦어지더라도 괜찮으니 부모든 친구든 남 신경쓰지말고 살아도 괜찮아요. 마음에 상처가 깊은 여러분에게 잘못은 없어요. 괜찮아요.
민민 : 나해란선생님이 계신 병원...찾아가도 될까요? 어딘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정신과 전문의 이융의 [정신병원 입원에 대해 궁금한 10가지]

이 영상은 정신의학신문의 기사를 편집해 제작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신문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
푸른바다 :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는건 맞는것이지만 마음에 병을 든사람을 가두는것은 맞는 것인가.그리고 병든 자에게 감옥보다 못한 감금과 강압적인 생활을 강요하는것은 그것이이말로 비이성적이며 불법이다.
설하 : 궁금했던 내용을 시원하게 정리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유사인간 : 정신 병원에서도 자유로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해요?
인터넷을 쓸 수 있나요?
Hanbean K : 저기...혹시 자해를 하는경우에도 정신병원에 입원은 아니어도 가게되나요...? 자해를 지금 하고 있지만 멈추지는 못 하고 있고... 하지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는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요...

... 

#화곡동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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