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잠옷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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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두루미 조회 5회 작성일 2020-11-25 18:53: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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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Dairy Sisters: 세 자매가 130마리 젖소와 함께 사는 법

tvN과 아홉시가 함께하는 더 챌린저(The Challenger) 캠페인 3편
Dairy Sisters: 세 자매가 130마리 젖소와 함께 사는 법 / How Three Sisters Live with 130 Cows

[2:06] 평생 제가 목장을 할거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거든요.
[2:39] 로망을 안고 내려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든 거죠.
[4:24] 회사 다닐 때 사람들한테 치이고 그런 순간들이 타다닥 지나가면서 ‘아, 사람보다 소를 대하는 게 내가 훨씬 행복하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즐거워지기 시작한 거 같아요.
[6:01] 방목을 하면 축사에서 키우는 것보다 귀찮은 일들이 굉장히 많아지죠.
[6:19] 시간이 돼서 제가 문을 열어주려고 문 앞에 가면 얘네들이 앉아 있다가도 다 일어서서 문 앞으로 와요. ‘얘들이 이 시간만 기다리고 있구나’
[9:14] 소한테 항상 고마워 해야 한다고 아빠가. 소들한테 한 번 절하라고 이러시는 거예요.
[9:38] 제 인생에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젖소 때문에 벌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10:18] 이제 운명이지 않을까요? 계속 해야 될.

[2:06] I never thought I'd run a ranch all my life
[2:39] I came down dreaming of a romantic life but it was harder than I thought
[4:24] When I was at work, I had a hard time with people. Such moments came to mind while working on the farm. ‘I am happier when I work with cow than when I work with people’
[6:01] As we graze, we have more troublesome things to do than raise them in the barn
[6:19] I go to the barn when it's time to graze. Then the cows come to the door even when they are sitting. ‘Oh, the cows are waiting for this time’
[9:14] Dad told me that We should always thank the cow and bow down to the cow
[9:38] Something I never thought of in my life was going on because of the cows
[10:18] I think it's fate to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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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팔 물건 찾아요"…중고 거래 '쑥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집에서 팔 물건 찾아요"…중고 거래 '쑥쑥'

[앵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죠.

그러다 보니 집에서 안 쓰는 물건들 이참에 팔아볼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덕분에 중고 거래시장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여의도의 한 영화관에 투명한 상자가 설치돼 있습니다.

희망가격과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후 팔고 싶은 물건을 넣는 곳 입니다.

구매자는 살 물건을 고른 뒤 카드로 결제하면 바로 들고 갈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번거롭게 만날 장소와 시간을 정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에 주부 윤미정 씨는 물건 파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윤미정 / 서울시 영등포구]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육아 맘이라서 아이들이 쓰던 중고 물품이나 선물 받고 그동안 사용하지 못하고 집에 가지고 있던 물건들 가지고 나와서 팔고 있어요."

지난 3월 설치된 뒤 이 상자를 통해 이뤄진 거래는 170건이 넘습니다.

[김길준 / 파라바라 대표] "직장인이 많은 여의도의 경우에는 와이셔츠나 넥타이가 많이 팔리고 학교에서는 계산기, 전공서적 등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반경 6km 이내에 있는 사람들 간에 중고 거래를 중개하는 당근마켓은 이달 방문자 수가 8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1월 458만 명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겁니다.

[최정윤 / 당근마켓 마케팅팀] "냉장고, 에어컨과 같이 부피가 큰 물건들도 잘 거래가 되고…용달서비스랑 연결이 가능해서 용달을 불러서 거래를 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가성비를 따지는 사람이 늘고, 거래 품목도 다양해지면서 중고시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한지이입니다. (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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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예서와 빈이의 파자마 설전! 한치의 양보 없는 두 여자의 대결속 승자는!?, #10, 일밤 20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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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89회, EP89, 2014/10/05, MBC TV, Republic of Korea

빈이/ 쇼핑몰 도착, 잠옷 고르다 의견 안맞는 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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