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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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광동싸나에 조회 5회 작성일 2021-07-29 23:06: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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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이 #사면발니 사타구니에 기어다니는 아주 작은 벌레들 - 성 접촉으로 감염 가능, 치료 방법 설명 by 가정의학과 전문의

사면발이는 음부에 기생하는 아주 작은 벌레입니다. 크기가 1.3~2mm 정도여서 자세히 보면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병으로 옮기도 하지만, 침구나 유니폼을 돌려 쓰는 찜질방, 호스텔 같은 곳에서 옮아 오기도 합니다. 퍼메트린 성분의 전문의약품 크림 사용으로 쉽게 치료됩니다. 카모마일 의원 전문의가 사면발이를 쉽게 설명드립니다.

사면발니와 몸니는 어쩌다 다른 털에 살게 됐을까? (feat.머릿니)│이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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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속에 숨어 사는 머릿니!
은밀한 곳에 숨어 사는 사면발니!
또, 옷에 사는 몸니까지!

우리 몸에서 기생하는 이들은
왜 종류마다 서식지가 다른 걸까요?
그리고 이들은 인류 진화에
어떤 열쇠를 지니고 있을까요?

오늘의 영상은
이의 진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머릿니 #사면발니 #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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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의학기생충학』, 류재숙, 안명희 외 3명 저
Robin A Weiss., (2009). "Apes, lice and prehistory."
Melissa A. Toups et al., (2011). "Origin of Clothing Lice Indicates Early Clothing Use by Anatomically Modern Humans in Africa."
Kevin P Johnson et al., (2012). "Repeated adaptive divergence of microhabitat specialization in avian feather lice."

[사진]
123RF

[음악]
(1)For comedy - envato
(2)Casino robbery - envato
(3)fantastico

[비오니까2.0]털이 가렵다 이 느낌 사면발이[비뇨기과 비뇨의학과]

PD말 : 쥐불 놀이 하듯이

... 

#사면 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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