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개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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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톰아재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1 19:53: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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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개장...바다에서도 생활 속 거리 두기 / YTN

해운대해수욕장, 6월 ’안전 개장’ 기간으로 운영
다음 달까지 해수욕장 267곳 개장…해수욕장 방역지침 마련
방역지침 잘 지켜질지 의문…해수욕장 개장 반대 청원도

[앵커]
6월 첫날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했습니다.

전국 267개 해수욕장이 다음 달까지 차례로 문을 여는데요.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 정부가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강조하는 해수욕장 이용 지침을 만들었는데 첫날부터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평일이라 방문객이 많지 않은 해수욕장.

아직은 바닷물이 차가워 대부분 바라만 보지만, 용기 내서 뛰어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김덕규 / 경남 거제시 장평동 : 지금 여름이잖아요? 그래서 일단 시원해서 좋고. 사람이 없지만 코로나19가 안정되면 더 사람 많은 데서 재미있게 놀고 싶습니다.]

피서객이 많지 않아 수상구조대는 틈틈이 훈련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합니다.

[안재한 / 해운대수상구조대 2팀장 : 구조대원들도 감염 방지를 위해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고 입욕객이나 피서객과의 거리도 유지하면서….]

파라솔도, 튜브도 보이지 않지만 '안전 개장'이라는 이름으로 해운대가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해운대구는 이번 달 관광안내소 앞 300m만 물놀이 구간으로 정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까지 전국 260여 개 해수욕장이 문을 여는데 올해 여름은 이용객 안전관리 등 본래 업무에 감염병 대응이라는 쉽지 않은 업무가 추가됐습니다.

피서객이 몰릴 경우 또 다른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걱정 속에서 정부는 방역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지키면서 덜 모이고 덜 찾아달라는 게 요지입니다.

[윤태호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회사, 학교 수련회 등 단체 방문을 자제하고 가족 단위 등 소규모 방문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물놀이할 때 말고는 마스크를 쓰라는 지침부터 지키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우려해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올해만이라도 해수욕장 문을 닫자는 글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지침이 잘 지켜지는지 계속 살피면서 관계기관과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h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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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 : 자 해수욕장 가는 놈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겠습니다!
생각 없냐! 생각 없냐!
생각없는 놈이 있네!
저런 놈은 정신 나간
사람이야!
성공하자 : 침뱉으러가야지
박장현 : 00:25 ㅁㅊ놈아 거기 바닥이야
최대성 : 생활 속 거리두기는 무슨 걍 나가질못하게 해야지 ㅅㅂ 대책어네
KM : 코로나바이러스 수산물에 전염가능성?
회먹은 관광객 코로나의심증상 발현?

이런기사뜨면 재밌겠네.
물안에서 쳐비비면서 걸리던 회쳐먹고 걸리던.

그래 뭐.. 뒤지기전에 저렇게 놀다 뒤지면 원은 없겠네.
이현우 : 수백년전 유럽은 최악의 위기를 겪었다. 인구는급증하고,기아가 만연했으며, 아무런 희망도없는 죄악의진창으로빠져들었다.지나치게 울창해버린 나무들때문에 질식할 지경이 되어 신 의벼락을 기다렸다 대지를 휩쓴 화재를 일으켜 죽은 나무를 태워버리고,건강한 뿌리가 햇살을 받아 다시금 새로운 생명을 움틔울 벼락을.
'솎아내기'는 신이 정한 자연법칙이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흑사병이 무엇을 남겼는지.
과연 지금 그렇게몰려다녀야하는지.... 우리모두는 답을 알고있다.
랜선 유럽여행 Johannes TV : 아직 코로나 끝나지 않았어요. 정말 조심해야 되는데...
에나멜붓도색 : 생활속 거리두기같은 소리하넼 진짜
박두꺼비 : 막아야합니다 또다시 재항이
올것입니다 거리두기도 않돼고
수영하는대 마스크도 않쓸거고
한해 백만명이 몰리는곳인대
거의백이면백 초토화가 될거임
떡집토끼 : 코로나 잔치 합시다
코로나 축제 ㅡ.ㅡ

해운대해수욕장 개장...바다에서도 생활 속 거리 두기 / YTN

해운대해수욕장, 6월 ’안전 개장’ 기간으로 운영
다음 달까지 해수욕장 267곳 개장…해수욕장 방역지침 마련
방역지침 잘 지켜질지 의문…해수욕장 개장 반대 청원도

[앵커]
6월 첫날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했습니다.

전국 267개 해수욕장이 다음 달까지 차례로 문을 여는데요.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 정부가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강조하는 해수욕장 이용 지침을 만들었는데 첫날부터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평일이라 방문객이 많지 않은 해수욕장.

아직은 바닷물이 차가워 대부분 바라만 보지만, 용기 내서 뛰어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김덕규 / 경남 거제시 장평동 : 지금 여름이잖아요? 그래서 일단 시원해서 좋고. 사람이 없지만 코로나19가 안정되면 더 사람 많은 데서 재미있게 놀고 싶습니다.]

피서객이 많지 않아 수상구조대는 틈틈이 훈련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합니다.

[안재한 / 해운대수상구조대 2팀장 : 구조대원들도 감염 방지를 위해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고 입욕객이나 피서객과의 거리도 유지하면서….]

파라솔도, 튜브도 보이지 않지만 '안전 개장'이라는 이름으로 해운대가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해운대구는 이번 달 관광안내소 앞 300m만 물놀이 구간으로 정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까지 전국 260여 개 해수욕장이 문을 여는데 올해 여름은 이용객 안전관리 등 본래 업무에 감염병 대응이라는 쉽지 않은 업무가 추가됐습니다.

피서객이 몰릴 경우 또 다른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걱정 속에서 정부는 방역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지키면서 덜 모이고 덜 찾아달라는 게 요지입니다.

[윤태호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회사, 학교 수련회 등 단체 방문을 자제하고 가족 단위 등 소규모 방문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물놀이할 때 말고는 마스크를 쓰라는 지침부터 지키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우려해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올해만이라도 해수욕장 문을 닫자는 글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지침이 잘 지켜지는지 계속 살피면서 관계기관과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h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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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 일단 무더운 여름에 한해서만 덴탈 마스크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니까, 덴탈 마스크는 껴라
ᄋᄋᄋ : 우와~ 사회적 거리두기 안한다고 ㅈㄹ할땐 언제고 조기 개장을 해버리네
아무고토 안하고 대중교통 한 번 탔다 내리면 옮아있겠네 ㅅㅅ
심야k : 올해는 그 저 최악의 여름임을 보지만. 더운 이 시기는 상식이하이자 해괴망측한 한 계절이다. 마스크 쓰다가 물 먹겠을거고, 코로나가 무더위로 자폭했으면 바램
박건혁 : 이시국에 노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안전 개장' 분위기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전화연결 : 김기환 부산 해운대구 관광시설 관리사업소 해수욕장 운영팀장

코로나19 여파로 발길이 뜸했던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7월까지 전국 267개 해수욕장이 개장하는데요.

'안전 개장'이라는 이름으로 예년과는 다른 모습으로 운영됩니다.

부산 해운대구 관광시설 관리사업소에서 해수욕장 운영팀장을 맡고 계신 김기환 팀장과 전화연결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어제부터 피서객을 맞이했습니다. 먼저 '조기 개장'이 아닌 '안전 개장',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2. 코로나19 여파로 해수욕장 풍경이 예년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 같은데요. 안전 개장 이후 방역 지침은 잘 지켜졌는지, 실제 분위기는 좀 어땠나요?

질문 3. 파라솔 대여 등 해수욕장을 상징하던 각종 편의시설은 일단 운영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인지, 그렇다면 언제부터 이용이 가능할까요?

질문 4. 해수욕장 곳곳엔 파라솔 대신에 명함 등을 넣을 수 있는 빨간 상자가 설치돼 있는데요. 이건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건가요?

질문 5. 해수욕장 방문객들도 코로나19 방염 지침을 준수해야 하는데요. 방문객들이 지켜야 할 부분 설명해주시죠.

질문 6. 당장 이번 달은 시범 개장이라 그렇다 치지만, 만약 피서객이 몰리게 되면 2m 간격 파라솔 설치나 신체 접촉 자제 등이 제대로 지켜질지 걱정인데요. 어떻게 대처해나갈 계획인가요?

앞으로 더 바빠지실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관광시설 관리사업소에서 해수욕장 운영팀장을 맡고 계신 김기환 팀장과 얘기 나눴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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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멀 : 안되지 해수욕장은 문열면 신천지될걸?
이현우 : 금요일,토요일 저녁 해운대 해수욕장 에 마스크쓰지않고 돌아다니는것들은 뭔데
정순아 : 헉......안전거리가 과연 끝까지 될까...언론들도참.....

... 

#해운대해수욕장개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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