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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철거 보류 | 이근 논란 | 전월세 대책 또 바뀌어 |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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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백한 뉴스정리 작성일20-10-14 00:00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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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담뉴

독일 수도 베를린의 거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가 일단은 보류됐습니다.
베를린의 미테구입니다. 미테구청장은 코리아협의외의 이익과 일본의 이익이 종정하게 다룰 수 있는 절충안을 마련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면서.. 관련된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념물을 설계하는 걸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테구는 시간과 장소 이유를 불문하고 무력 충돌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성폭력을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미테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소녀상이 국제적인 전쟁 피해 여성 인권의 문제라는 점을 인정해 지난해 7월 설치를 허가했다.
그러나 지난달 말 제막식 이후 일본 측의 반발이 거세자 지난 7일 소녀상 설치를 주관한 현지 한국 관련 시민단체인 코리아협의회에 오는 14일까지 철거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미테구청의 이런 입장 변화로 소녀상은 일단 철거 위기를 넘기게 됐다.

어제 전해드렸던 소식 중에 문재인 대통령이 서해 피격공무원 아들에게 보낸 답장 내용이 있었죠. 컴퓨터로 인쇄된 편지다, 사인도 인쇄된 상태라서 아쉬웠다는 내용을 피격공무원 친형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내놨는데요. 보통 청와대에서 나가는 문서는 다 인쇄가 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손으로 적어서 넘겨줘도 그걸 다시 컴퓨터로 타이핑해서 나가게 되어서 이상할 게 없다는 겁니다.

이근 전 대위의 성추행 피해자로 알려진 여성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어떤 내용이냐면요. 피해자 여성의 변호인이 밝힌 내용인데, "피해자는 이 사건이 어떤 경위로 세간에 알려지게 됐는지 알지 못하고, 언론이나 유튜브 채널 측에 제보한 사실도 없다"면서 "향후 유언비어나 명예훼손·모욕성 발언 등이 인터넷에 게시되면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월세 가격이 나날이 오르면서 정부가 전세대책을 내놓지 않을까 하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홍남기 경제부총리도 부동산 시장 점검 관계장관 회의에서 "전셋값 상승 요인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고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서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도 "전셋값이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 같다"며 "추가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출근하실 때 옷 두껍게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이는데요.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집니다. 이제는 약간의 겨울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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