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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6~16% 내고 입주"…인천·시흥 등 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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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BS뉴스 작성일21-06-10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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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추가 공급 방안을 토해 온 더불어민주당이
주택 가격의 10% 정도만 내면
거주할 수 있는 이른바 '누구나 집' 공급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누구나 집'은 2014년 송영길 당시 인천시장이 창안한
주거 복지 프로젝트로, 인천 도화동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
입주 약 5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지 '누구나집 1호점'을 찾아가봤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 중심에서 살펴봤습니다.

#무주택자 #누구나집 #경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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