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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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로이목마 조회 2회 작성일 2020-08-01 14:16: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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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직거래 인기 만큼 사기도 급증 / YTN

[앵커]
중개료가 없어 그만큼 싸게 물건을 사고 팔 수 있어서 인터넷 직거래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보내준다면서 돈만 받고 잠적하는 등 사기 범죄도 늘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2일 토요일 표 2장을 양도합니다."

유명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 티켓 판매 글입니다.

원가라는 글에 많은 여고생들이 돈을 입금했지만 푯값만 받고 연락을 끊는 전문 사기꾼이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도 깜빡 속아 넘어갑니다.

은행 CCTV에 잡힌 이 남성은 자동차를 싸게 팔겠다는 글을 올린 뒤 1억 9천만 원만 챙기고 도망갔습니다.

피해자 가운데는 중고차 딜러들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거래할 수 있는 인터넷 직거래가 크게 활성화되는 만큼 이를 노린 사기도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동안 발생한 인터넷 사기 범죄는 만 7천여 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었습니다.

값이 너무 싸거나 현금 결제만이 조건이라면 사기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또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 배송·환불 지연에 관한 글이 올라오는 경우에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임욱성, 경찰청 사이버안전과 안전서비스팀장]]
"고객 게시판 등이 있는지 확인해서 배송지연이라든지 항의 글이 있는 것을 확인해서 이 사이트가 신뢰할만한 사이트인지 여부를 확인하시면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직거래 전에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에서 상습범을 미리 확인하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YTN 정유진[yjq0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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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위험 큰 '인터넷 직거래'…피해 안 보려면 '이렇게' / SBS

온라인상에서 개인 간 거래는 한 해 수조 원대로 추정될 만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제한된 정보만으로 거래하는 만큼 사기 위험도 있지요.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정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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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555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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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쿰 : 이 영상은 온라인거래지 대면하는 직거래설명이 아닌데요?
김여사 : 정준호 기자님
생각보다 피해자와 피해금액이 많습니다
인출자가 인출시 cctv등에도 잡히고
수사력도 있는 나라인데
왜 계속 피해자와 금액이 늘어나는데 그 해법은 없는지 취재해 주세요
피의자가 계속 같은 수법으로 같은 사이트에
가짜물품올리고 사기치는데 답답하기만합니다
도움될만한
더치트 라는 사이트 참고해주셔요
김여사 : 안전결제라면서
가짜 링크 걸어둡니다
절대주의
괴롭다 : 얘네는 직거래뜻을 모르나
샤를 : 어디사이트임

[녹색] 농산물도 인터넷 직거래가 대세 / YTN

[앵커]
최근 인터넷 등을 활용한 전자상거래로 농산물을 판매해 높은 소득을 올리는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생산자나 소비자나 더 경제적이고 싱싱한 농산물을 살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통주 경진대회 수상과 청와대 만찬주 선정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전통주 제조 농가입니다.

모두 9종류의 전통주를 생산하는데 대부분 인터넷으로 주문받아 판매합니다.

연간 매출은 2억여 원.

SNS나 블로그 등을 통해 특히 젊은 층과의 소통을 늘리면서 고객층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예령 / 전통주 제조장 대표 : (발품을 파는) 직거래보다는 많이 (매출이) 늘었고 포장도 안 깨지도록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6년 전 귀농한 이 농장 대표 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자상거래 기법을 배워 쌈채소를 전량 직거래합니다.

연간 매출액이 2억5천여만 원에 달하는데 지금은 고정 고객층이 늘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립니다.

[손보달 / 쌈채소 재배농민 : 마트에서 아무리 싸게 판다 그래도 소비자들은 우리 쌈채소 가격이 싼 거고 싱싱한 쌈채소를 항상 드실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2017년 기준으로 온라인을 통한 국내 직거래규모는 2조3천억 원 이상.

농산물의 경우 소비자는 마트보다 10∼20% 저렴하게 살 수 있고 농민은 유통업체에 판매하는 것보다 최대 40% 소득을 더 올릴 수 있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정진영 / 농촌진흥청 농촌지도관 : e-비즈니스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이라든지 강소농에서 경영마케팅 역량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품질 불량이나 배달 상의 문제가 종종 있긴 하지만, 생산자와 소비자에 다 좋은 인터넷 직거래가 점점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YTN 김학무[mo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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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카모스 : 시대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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